같은회사 혹은 같은동아리 등등
원래 노는 패거리..비슷하게있잖아..
그안에서 여자를 만나. 커플이돼.
사겨.
사귀다 깨져.
그럼 여자는 못버티고 잠수타거나 나가버려.
남자는 한 일주일 얌전하다가 여자가 잠적감춘거같으면
바로 그룹내에서 부터 외롭다느니 여자사귀고싶다느니 드립쳐
그리고 눈앞에 적당히 혼자있는 여자있으면 작업걸어..
그리고 미친듯이 너없으면 안돼 못살아 별별드립해도 여자가 반응않하거나 거부하면 한 두어달 그러다
바로 다른여자 한테 똑같이 데쉬...
이러다 받아주는여자 생기면 처음부터 다시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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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러냐? 막 양심상이나, 그런거나 정이나 미련이나 그런거없이..
걍 바로 다른여자 받는게 가능해?
그래도 그맘 한번 누구한테 줬던건데 다른사람에게 바로 주기에 거부감들고 막 그런거없냐?
내주변에도 꽤되네?
나 노는데서 그런색히 하나 나왔는데.. 그색히만 모르지..
전부 뒤에서 개욕한다. 그색히 아웃시켜야 하냐 마냐 논의오가구 건덕지만 잡히면 아웃시킨다고 벼루고 있더라
근데 웃긴건.. 그색히는 본인이 디게 건전하고 건실하고 일편단심? 뭐 이딴건줄알고있음. ㅋ... 다 개욕하는데 ㅋㅋㅋ
더웃긴건 그런일례를 이야기하면 같이 막욕하면서 자긴 안그런놈이래 ㅋㅋㅋㅋㅋ
어제 아는 형들누나들 이야기하다 나와서 생각나서 올려본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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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사랑이고 자시고가 아니구나 참 ㅇㅇ
저리 글남겨두니 기분이 미묘하다.
남자들은 왜 그러냐
긍데.. 왜 언니야? 아..묵누낭?
아 걔네는 그런식으로안쳐도 답이없구나
그리고 생리상 남자는 작업율이 아무리좋아도 10% 여자느는90%이라는데....
여튼 여자도 똑같음
그런애들이 그런것뿐
두명은 다 헤어질떄를 대비해서 니가 쓴글처럼 고민을 하지 ㅇㅇ
그게 자연스러운거지 나쁜건아님 단지 너가 여자라서 여성의 시각으로 봐서 그런걸수도 있음
넌 페미끼가 있는거고 난 마초끼가 있는거라 생각해도됨 내글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