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회사 혹은 같은동아리 등등

 

원래 노는 패거리..비슷하게있잖아..

 

그안에서 여자를 만나. 커플이돼.

 

사겨.

 

 

사귀다 깨져.

 

그럼 여자는 못버티고 잠수타거나 나가버려.

 

남자는 한 일주일 얌전하다가 여자가 잠적감춘거같으면

 

바로 그룹내에서 부터  외롭다느니 여자사귀고싶다느니 드립쳐

 

그리고 눈앞에 적당히 혼자있는 여자있으면 작업걸어..

 

그리고 미친듯이 너없으면 안돼 못살아 별별드립해도 여자가 반응않하거나 거부하면 한 두어달 그러다

 

바로 다른여자 한테 똑같이 데쉬...

 

이러다 받아주는여자 생기면 처음부터 다시 무한반복..

............

 

원래 이러냐?  막 양심상이나, 그런거나 정이나 미련이나 그런거없이..

걍 바로 다른여자 받는게 가능해?

그래도 그맘 한번 누구한테 줬던건데 다른사람에게 바로 주기에 거부감들고 막 그런거없냐?

 

 

 

내주변에도 꽤되네?

 

나 노는데서 그런색히 하나 나왔는데.. 그색히만 모르지..

전부 뒤에서 개욕한다. 그색히 아웃시켜야 하냐 마냐 논의오가구 건덕지만 잡히면 아웃시킨다고 벼루고 있더라

 

근데 웃긴건.. 그색히는 본인이 디게 건전하고 건실하고 일편단심? 뭐 이딴건줄알고있음. ㅋ... 다 개욕하는데 ㅋㅋㅋ

더웃긴건 그런일례를 이야기하면 같이 막욕하면서 자긴 안그런놈이래 ㅋㅋㅋㅋㅋ

 

어제 아는 형들누나들 이야기하다 나와서 생각나서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