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나면 막 존나 아파하면서 "사랑이 변했어, 사랑이 역시 이렇지" 하면서 싸이 오글 드맆 좀 쳐주거나
술 존나 마시면서 사랑아~ 거려야 하는거냐?
아니면 사겼다가 헤어졌으니 기본 예의적으로나마 몇달간은 쏠로 생활 해주는거냐?
아님 절충해야하는거냐?
사람마다 틀리고 가치관이 틀리며 가지는 사상이 틀리니깐 답은 없어도 보기 좋은건 있을꺼 아님?
헤어지고 나면 막 존나 아파하면서 "사랑이 변했어, 사랑이 역시 이렇지" 하면서 싸이 오글 드맆 좀 쳐주거나
술 존나 마시면서 사랑아~ 거려야 하는거냐?
아니면 사겼다가 헤어졌으니 기본 예의적으로나마 몇달간은 쏠로 생활 해주는거냐?
아님 절충해야하는거냐?
사람마다 틀리고 가치관이 틀리며 가지는 사상이 틀리니깐 답은 없어도 보기 좋은건 있을꺼 아님?
댓글 (9)
그리고.. 그여자의 친구들이 남아서 지켜보는앞에서 다른여자 운운하는게 웃긴거지
하다못해 다른데서 그러란거지.. 그여자랑 깨진 그곳에서 그대로 그러고 있으니 웃긴거야.
그여자의 친구나 동료였던 사람이나 언니가 있는데서 그러니까 기가막힌거야..
구멍동서 할것도 아닌데 어느정도 예의는 지켜줘야지
유독 남자중에
(테언니 말처럼)
저렇게 설레발 치는 사람이 많다는걸 말하는거 같음.
그말엔 나도 동감하고-
내 주변에 남자들도,
설레발 치고, 금새 이여자 저여자 찾는 사람이 있는 반면
가슴앓이 심하게 하는 남자도 있고 뭐-
세상에 많은 종류의 사람이 있다는건 본인도 잘 알고 있는거 아니냐..
세상에 많은 종류의 남자중에
난왜 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채운 마음 얼마나 비우는지는 개인차이긴 한데..
여튼 같은곧에서 그런드립칠거면 조금 시간을 두고 하던가...
그사람들 없는 다른곳에서 하던가....
솔찍히 연애야 둘의 일이니 좋게 깨지건 나쁘게 깨지건 알바 아닌대 .. ..
걍 그렇게 한곳에서 깨지자마다 여자 운운하고 그러면
솔찍히 드는생각은.. 친목모임이라면..
저게 우리랑 놀고싶은건지.. 우릴 친구로 생각은 하는건지 아니면 걍 자기 여자만나기 위한 도구나 여자만나기 위한 장소로만 여기는건지.
우릴 얼마나 만만하게 여기는 건지 또 여자를 얼마나 만만하게 여기는건지..싶다.
그여자 친구가 남아있고 동료가 남아있고 그런데 말야...
궁상떨고 일년이년 가는것도 싫지만 그렇게 바로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다른여자 치근거릴바엔 궁상떠는게 낫지않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