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피콜 왔어


왠 아주머니가 전화주시더라.


오늘 중으로  접수된 사람들 다 보낼꺼래.


내가 친구가 아직 해피콜 못 받았는데 우짜냐 니깐 이름 물어보던데


내가 니 이름을 몰라서 .... 흠칫 거렸거든


그러니깐 운영자가 까페에 있으니깐 채팅방으로 안내 하라고 하더라.


이상 끝. 



십덕 이야기 : 난 블루 색상으로 보내준다냉 -_-; 은근 블랙이 오길 바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