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나이트갔을때 마트사람들이 단체로 왔나보다.

 

마트 화장품코너 여자애는 좀 반반하긴 했는데

 

잘안됬다

 

그다음 들어온 여자는

 

좆나 황당하게도 마트 캐셔 아줌마가 들어왓다.

 

나보다 5~10살 많은듯 싶었다.

 

신기하게도 집에서 가까운 마트였다.

 

나보고 마트오면 자기 찾아오랜다. 원플러스원같은거 막 해준다고

ㄴㅇㄻㄴㄹㄴㅁㅇ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