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만 해도 동네에서 제일 가는 레고 부자였는데 이거 다 어디갔지 버렸나

 

 

쓸데없는 장난감 안사고 레고만 사서 졸라 놀았는듯

 

 

 

근데 레고는 원래대로 만들고 나서 뽀갠 담에

 

 

만들고 싶은거 만드는게 진리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