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에 자야지 하고 누워서 잘듯말듯 잠이 들락말락 했는데
2시반에 전화와서 잠이 홀랑 깨서
자야돼=_= 자야돼=_= 하면서 3시반까지 또 막 뒹굴뒹굴 하다가
잠이 좀 들었는데
개생키가 내 얼굴앞에 대고 개방구 작렬이라서
또 잠이 확 깨고....
잠 안와서 안자고 있으니까
하늘이가 막 놀자고 발짓 ㅠㅠ 해가지고
새벽 4시반에 옥상올라가서 개랑 뛰어 놀다가
다시 잘라고 누웠는데
똥 못싼 개가 또 코에대고 개방구 작렬 ㅠㅠ
새벽 6시에 동네 공원가서 개랑 막 뛰는데 레알 토할뻔 ㅠㅠ
히밤 밤새니까 잠이 아예 안옴 ㅠㅠ
춘천가면서 차안에서 몽질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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