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뭐지 ?? 말 안듣는 3개중에 하나인데 까만+하얀거

돼지 같이 살찐게 내 스타일이 였음

궁디 팡팡 할때 짱 꼬리도 꼬망지만한거 살랑 살랑거릴때 너무 귀여워서 꼬리 짤라 찢어 버리고 싶었음.

제일 웃겼던게 티비 밑에서 자다가 방구 끼고 지가 놀래가지고 선반에 머리 쿵쾅 쿵쾅 받아가면서 지 주인한테 도망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