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부지가 어렸을때 아부지랑 친할머니가 매우매우 아팠데
근데 집에서 키우던 개가 마당에서 옴팡지게 짖어되고 있어서
울 큰아부지가 개 보고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마당에서 뛰어다니면서 짖어됐다냉?!
그리고 그 날 저녁에 그 개는 죽고
울 아부지랑 할머니는 벌떡 일어났다는 전설의 고향의 소재로 써먹을만한 일을 겪은 후로는
울 아부지랑 울 친가쪽은 개고기를 쳐다도 안보신다냉~!
자유게시판
울집은 전설의 고향 같아서 개를 안묵음.
event 2010-09-01 01:51:58visibility 조회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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