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부지가 어렸을때 아부지랑 친할머니가 매우매우 아팠데


근데 집에서 키우던 개가 마당에서 옴팡지게 짖어되고 있어서


울 큰아부지가 개 보고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마당에서 뛰어다니면서 짖어됐다냉?!


그리고 그 날 저녁에 그 개는 죽고


울 아부지랑 할머니는 벌떡 일어났다는 전설의 고향의 소재로 써먹을만한 일을 겪은 후로는


울 아부지랑 울 친가쪽은 개고기를 쳐다도 안보신다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