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배서 어느새 익숙해지고
여자가 별로 사귀고 싶지도 않고
없는게 오히려 편해지고 좋다는게 느껴지는
좆같은경지에 이르러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