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까칠해져서 그런가 조따 많이 시달렸냉 -_-;;;

 

껍질이 벗겨질정도로...

 

내가 너무 아파가지고 어기적 어기적 걸을 정도였는데

 

집에 와서 보니깐 이거 장난 아니구낭 ㅠㅠ

 

따끔따끔 거려서 죽겠음.

 

 

십덕이야기 : 비가 억수같이 오냉.... 나같으면 좆됐을듯 ...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