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거래얘기 나와서 생각났는데


내 친구 고딩때였나...


아이리버 엠피쓰리 판다고 해서 어디 전철역에서 만나기로했는데


시간맞춰서 나갔는데 산다고한새끼랑 만나서 물건을 넘기고 돈을 받아서 돌아왔대


근데 돌아오는길에 누가 따라오더니 골목으로 끌고 들어가서 돈 내노라고 그랬대


그리고서 엠피쓰리 판 돈 그대로 삥뜯김...



그새끼 그 이후로 지금 십년이 지났는데도 직거래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