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욕심이 많아서 책상서랍에 꼭꼭 숨겨놓고 나만보면 평생이시는 나만볼수있을줄 알고 입다물고 귀닫고 가끔 숨겨놓은 꿀꺼내 찍어먹듯 몰래보던 시들인데 이제 생각해 보니 세상에 나만가질수 있는게 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