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구시대적 불륜녀 벌 주는것도 아니고 내좆이 무슨 십덕 공용좆이냐 -_-;;;

 

뭐만했다하면 내 좆을 빤데....

 

제일 어처구니 없었던건

 

비오는 날 저녁 11시 쯤에 전화와서는 자기가 좆 빨아준다는데 안온다고 지룰 하던 xxl .....

 

십색휘... 지가 무슨 존나 잘빠진 초미녀 ol 이면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