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여자랑 사귀기가 싫어짐 .

그떄 부터 진짜 얼굴 별론데 나만 바라봐 주는 여자 를 원했음 .

그러다 몇달 되서 그런애를 소개 받았어 아니 누나지 애는 아니고

근데 못생기면 진짜 그냥 싫음 아무 이유없이 왜 그런지는 나도 모르겠어

걍 같이 다니기도 쪽팔리고 말하는기도 싫고 다시만나고 싶지도 않고 설레지도 않음

계속 만나다 보면 정들겠지 계속 만나도 정 안듬 그냥 아직도 별로임 정확힌 싫음

착하고 돈도많은 사람이였는데 내가 성격이 병신이라서 난 진짜 그냥 독신으로 사는게

지구 평화를 위해 좋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