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부랄과 허가윤은 밤새 연락이 없었음.

이제 둘 중 하나는 십덕에서 못보겠지.

나는 이력서를 다 쓰고서

이제 자러갑니다.

4시에 삼성동에서 면접인데

12시쯤 누가 나 좀 깨워줬음

좋겠네요.

즐거운 연휴가 되도록 노력해봅시다!

 

Happy thanksgiving, bitchs!

즐거운 추석되렴, 씹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