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 이야기랑 대웅이가 찍고있는 월하검객을 보면

둘다 결국 여자주인공이 사라지고 끝나는 슬픈 결말이라서

언듯보면 새드엔딩으로 끝날 것 같지만



미호가 해피엔딩으로 끝난 사람 아닌 이야기를 찾았던 것이나

대웅이가 인어공주 각색했던 것,

꼭 나중에 행복하게 끝나는 영화를 만들어주겠다고 했던걸 보면

해피엔딩의 가능성이 클 것 같은데 어떻게 반전 시킬지가 기대된다.



니네는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