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앉은 남자애 2명이 마구 떠드는거야.

바로 뒤에 부모도 앉아있었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짜증이 났었는데

그냥 무의식적으로 '얘야'라고 해버린 거야.

그러니까 얘가 지네 엄마아빠를 믿고 '왜요?'라고 하더라?

그래서 고개돌려서 좀 쳐다봐주고 '좀 조용히 하자.' 라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