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전에 택배거래했는데

 

 

사기당했다나 뭐라나...

 

 

 

내가 현장에서 여자사람꺼 유심꼽은담에 아무이상없는거 확인해주니깐

 

 

날 영웅쳐다보듯 바라보면서 엄마랑 딸이랑 댑따 환하게 웃으며 좋아하더라!?

 

 

 

시발 나 여지껏 중고거래하면서 그렇게 환하게 웃으며 날뛰는거 첨봤다...

 

 

암튼 팔고왔다고...

 

 

 

진리의 핑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