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댓글 주지 않아도 봐주지 않아도 
글을 싸지 않는 정덕인 십덕에서도
외로워도 슬퍼도 힘이 들어도
그 누가 날 뭐라 하더라도 난 뿌리깊은 잡초
기나긴 시간을 비바람과 싸워 이긴 야생초
그렇게 살아왔기에 이겨낼수 있다네
이게 바로 내 인생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