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잉여력을 느끼며
손은 키보드를 스치며
내뻘심에 불을 지피며
비트에 마우스 옮기며
시작된 뻘글에 정덕이 추네
내표현 하나에 가로수는 열광해
모두 한번 더 라고 외치네
나를 십덕에서 볼수 없는건
내가 십덕에 존재하지 않는것
yo, 뻘글이 내길이요
뻘글에서 얻은 진리요
yo, B.U.L.G.L.E 는 곧 내 L.I.F.E
십덕에서 핀꽃, 오리배가 내뿜는 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