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님말 들어보면

 

주변에서 엮어준다고 설래발치고

 

너님도 좋아하면 좋아하는티가 줄줄흐른다고 하는데

 

그정도이면 진짜 못알아차리는게 더 힘들지 않을까??

 

내가 볼때는 자기 좋아하는거 알면서도 뭐랄까

 

모른체하면서 즐기고있는거 같음 ㅇㅇ

 

아님 그냥 정말 너님이 자기타입이 아니라서 모른체하던가 ㅋㅋ

 

나같으면 그냥 속 시원하게 얘기해 보겟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