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타진요는 애초애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그 카페 운영진들과 직접 인터뷰 한걸 들어보니 어처구니가 없더군..
타진요라는 카페는 단지 타블로의 학력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만 하는 카페이고
그 의문에 대한 답변은 받지도 받으려 하지도 않는..
그냥 비논리적 집단 선동자 + 쭈구리 판단력 떨어지는 꼬꼬마들 집합이었다.
내가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오늘 방송 장면중에 타블로가 인증했던 성적표와
스탠포드 사무처에서 직접 프린트출력한 성적표를 비교하면서
사무처장이 직접 비교하면서 " 자 어때요 똑같죠?" 하는 장면이 있었다.
근데이 부분에서 직접 프린트한 성적표의 모든 항목을 자세히 보여주지 않았다.
이거 분명이 트집잡고 늘어질거같은데..
자유게시판
결국 그냥 사실이었군.
event 2010-10-01 23:59:09visibility 조회 180
댓글 (2)
해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