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타진요는 애초애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그 카페 운영진들과 직접 인터뷰 한걸 들어보니 어처구니가 없더군..


타진요라는 카페는 단지 타블로의 학력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만 하는 카페이고


그 의문에 대한 답변은 받지도 받으려 하지도 않는..


그냥 비논리적 집단 선동자 + 쭈구리 판단력 떨어지는 꼬꼬마들 집합이었다.



내가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오늘 방송 장면중에 타블로가 인증했던 성적표와


스탠포드 사무처에서 직접 프린트출력한 성적표를 비교하면서


사무처장이 직접 비교하면서 " 자 어때요 똑같죠?" 하는 장면이 있었다.


근데

이 부분에서 직접 프린트한 성적표의 모든 항목을 자세히 보여주지 않았다.


이거 분명이 트집잡고 늘어질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