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가정의달 행사로 부모님한테 편지쓰기 하고 나서 안 썼던것 같다

 

근데 그 편지 쓴것도 집에 안 갖다줌

 

손발이 오글거려서 내가 갖고 있다가 찢어서 버리던가 불 붙여서 태우던가 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