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산 갔는데 진짜 좆라스만한 색휘가 존나 나한테 말로깐죽 깐죽 거리면서 틱틱 거리는거야


아옼 씹색히 하면서 멱살 쳐잡고 후려 팰뻔했는데 때마침 그때 좆라스 색휘 얼굴이 떠오름.


그리고는 진짜 한대 제대로 후려칠뻔 했지만 ... 왠지 이색휘 때려버리면


좆라스 색휘 후드려 팰때의 감정에 조금이라도 손해를 볼까마 참았었음.


그런 점에서 참 좆라스 한테 고마움 ^^*


고마워 라스야 ~! 담에 만나면 제대로 후드려 패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