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던 교회에 결혼한 커플이있는데

 

x용범이라고 드럼치고 악기이것저것 다 다루던 형이랑

 

교회다니던 누나랑 결혼했는데

 

그것도 속도위반으로 결혼한거였는데

 

뭐 애잘낳고 잘사는것 같았는데

 

내가 교회를 잘 안나가서 교회사람들 근황그런걸 몰랐지..

 

어쩌다가 엄마랑 얘기하다가 그사람들 얘기가 나왔는데

 

뭐 애를 셋이나 낳았다길래  아 그냥 잘사나보다했는데

 

막 용범이라는 사람욕을하는거야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그 형이 막 누나때려서 고막이터지고 팔뿌러지고 손가락이 짤리고 그래서 그 누나가  도망가있다는거야 ...

 

교회다닐적에는 같이 잘놀고 그랬는데

 

그 형이 좀 날틱하긴해도 사람착하고 어른한테잘하고 그래서 난 괜찮은 사람인갑다 했었는데

 

사람은 진짜 모르는거 같다

 

내가 아는 사람중에  진짜 그렇게 여자를 때리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라웠음

 

늬들은 여자사람때리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