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가서 오늘 이어폰 청음을 존나 햇어
내 칭구가 이어폰을 산대서..
같이 간김에 ㄷ다 들어봣는데
난 막귄데도 시발 틀린건 틀리게 느껴지드라..
하튼 그건 그렇고
존나 들어보더니 결국 뭐 샀는지 아냐??
슈어 535.....
시발 가격은 차마 얘기를 못하겠다
근데 내가 그새끼보고 미쳤다고 그러고있는데
같이 간 친구한새끼도 계속 듣다가 마지막에 535 들어보더니..
저도 하나 주세요..
그러는거야.. 미친새끼들
우리 간매장이 선인에 있는것중에 젤 유명한데였는데..
재고 3개있는것중에 2개를 오늘 내 칭구들이 다삼
후 시발... 진자 가격은 다시 알고싶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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