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직종 자체가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닌 일이라서 ... 풀기를 먹는걸로 푸니 죽을 지경.
보람도 없고 남 등처먹고 살고 힘든 사람들 더 목 쪼으는 일이니... 어휴
걍 주식이 하루 벌어다 주는 돈이 더 큰데 때려치우고 전업주식이나 할까?!
쥐꼬리만한거 월급 받아도 속편하고 제때 퇴근하고 정년 보장되는게 짱인데...
어휴 .... 속터져
풍산 이야기 : 풍산 팔고 4만2천인가?3천쯤에 팔고 나왔는데... 4만원 밑으로 떨어졌냉?! 또 다시 매수해야하나?
주식 이야기 : 십덕에 주식하는 덕후 있냐? 월요일부터 소스 좀 뿌려줄까?
댓글 (6)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만 거래 할 수 있는거 맞지?
정식으로 배우게 되는 2학년 1학기 까지만 다니고 관두게 된거라서
어떤 주식이 어떤 것과 연관되어 있다는 지식 정도만 알고 있고
실제 거래에 대한건 거의 전무함
그래서 그 작전 이라는 영화 보면서
좀 재밌게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