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일이 10월달인데 11월달에 신고함.


이유가 이름을 못 정해서 인데 


하도 이름을 못 정하니깐 답답해서 역술원인가? 거기가서 이름을 정할려니깐


삼룡으로 지으라고 했대.


울 어무이가 그거 듣고 기겁을 하시며 반대를 하셨다는데 


어느날 아부지 꿈에 할부지가 나와서 벼슬 진 자에 우리집 돌림자를 넣으라고 해서 울 아부지가 아무리 찾아도 벼슬 진 자가 안보여서

나아갈 진 자로 정하고 할부지가 원하는 뜻으로 정했다는데...


현실은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