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일이 10월달인데 11월달에 신고함.
이유가 이름을 못 정해서 인데
하도 이름을 못 정하니깐 답답해서 역술원인가? 거기가서 이름을 정할려니깐
삼룡으로 지으라고 했대.
울 어무이가 그거 듣고 기겁을 하시며 반대를 하셨다는데
어느날 아부지 꿈에 할부지가 나와서 벼슬 진 자에 우리집 돌림자를 넣으라고 해서 울 아부지가 아무리 찾아도 벼슬 진 자가 안보여서
나아갈 진 자로 정하고 할부지가 원하는 뜻으로 정했다는데...
현실은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3)
벙어리삼룡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횽나씹새끼는지금뭐할까
존나추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