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울 오면서 동생한테

니가 사용법 익혀서 가르처드려

하고 왔는데 지금 피처폰으로 쓰고 있을 것 같다.

괘씸한 동생을 보면 아몰레드도 뺏고 싶지만

글램이 아까워서 모토로이를 동생에게 줄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동생 모토로이주고 아몰받아서 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