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발집에서 1차 하고

 

홍대 마라향 가서 2차까지만 했는데

 

 

술의 양이 상상을 초월함

 

 

간만에 사장님 회식이라 주는대로 받아 처먹었더니 타격이 매우 크다.

 

 

 

2차 하고 난 집에 갔는데 다른 사람들은 안마 다녀온듯

 

회사 들어오니 술냄새가 진동하고 다들 안감은 머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