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돼지새끼도 같은거 몇번씩 가르치면 알아듣겠다.
바빠죽겠는데,
구라 안까고
심사 결제 기다리는 업무가 50건이 넘어.
미친거지 -_-
일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지가 일을 저따위로 쌓아두면,
다른 사람 업무에도 지장이 가는데
아침부터 또 메신저 안키고.
룰루랄라 커피 쳐마시고 있잖아
한번쫫으면 정신 차리고 일하는 척이라도 해야지
또 띵가띵가.
아 나 돌겐네
리얼 돼지새끼도 같은거 몇번씩 가르치면 알아듣겠다.
바빠죽겠는데,
구라 안까고
심사 결제 기다리는 업무가 50건이 넘어.
미친거지 -_-
일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지가 일을 저따위로 쌓아두면,
다른 사람 업무에도 지장이 가는데
아침부터 또 메신저 안키고.
룰루랄라 커피 쳐마시고 있잖아
한번쫫으면 정신 차리고 일하는 척이라도 해야지
또 띵가띵가.
아 나 돌겐네
댓글 (4)
사실은 그과장 니삼춘아니냐?
보고서를 작성한 본인은 이미 실무자 이기 때문에
보고서 내용이나 작성된 단어부터 전부 본인이 꿰고 있는 거니까 쉽게 느껴지지만
결재권만 가진 윗대가리들이 결재에 오래 걸리는 이유는
실무자가 아니라서, 설령 팀이나 부서의 주요 프로젝트라고 해도
어차피 일은 나나 218 같은 잡년놈들이 하는거니까
결재 하기 전에 또 훑어보는거고
결재라는건 보고서 내용이 잘못 되어 있더라도
본인이 검토하고 또 어딘가로 보고 될테고
그 중간 결재에 대한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해가 되던 안 되던 못 하던 간에 오래 걸리는거라고
난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