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방금전에 거래한 경상도 아저씨는...
존나 쿨하게 내가 살살 약올리는데도 참다가 버럭 하면서 쌍욕하고 끊고
믿는다면서 선입금까지 해줬음.
미안해서 내가 택배비까지 만들게 만드는 좆고딩나라 아저씨 였는데...
댓글 (2)
집에서 맞고 다니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