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내고 찾아주는 고객들을
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교권을 내세워
폭행하는 노동자가 세상에 어디있냐

식당엘 한번 가봐라
밥 먹다가 뛰어다니는 꼬마들
강아지 품고 다니는 아줌마
그릇에 재를 터는 아자씨들

식당 종업원들이 통제하기 쉽다고
일하기 수월하라고 일일히 불러내어
개 패듯이 패는것 봤냐

 

맞는말 같기도 하다;?

 

어떻게 보면 교육서비스 제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