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내고 찾아주는 고객들을
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교권을 내세워
폭행하는 노동자가 세상에 어디있냐
식당엘 한번 가봐라
밥 먹다가 뛰어다니는 꼬마들
강아지 품고 다니는 아줌마
그릇에 재를 터는 아자씨들
식당 종업원들이 통제하기 쉽다고
일하기 수월하라고 일일히 불러내어
개 패듯이 패는것 봤냐
맞는말 같기도 하다;?
어떻게 보면 교육서비스 제공인데
돈내고 찾아주는 고객들을
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교권을 내세워
폭행하는 노동자가 세상에 어디있냐
식당엘 한번 가봐라
밥 먹다가 뛰어다니는 꼬마들
강아지 품고 다니는 아줌마
그릇에 재를 터는 아자씨들
식당 종업원들이 통제하기 쉽다고
일하기 수월하라고 일일히 불러내어
개 패듯이 패는것 봤냐
맞는말 같기도 하다;?
어떻게 보면 교육서비스 제공인데
댓글 (8)
맞을 짓하면 맞아야지
아무리 만만한 여선생이라도
아프지 않더라도 빡쳐서 때리면 맞는게 도리 아니냐?
나도 예의 그렇게 잘 갖추는 편은 아니다만
요즘 새기들 보면 담배 피면서 숨어서 필 생각도 안 하고
버스 정류장에서 눈 똑바로 쳐다보더라?
그것도 교복 입고
그렇다고 처벌을 찬성한다는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
혹여 골목 같은데서 피다가 걸리면
혼날까봐 도망가고 그랬는데
요즘은 뭘 봐? 이런 태도더라
학생이지만 어느정도 체벌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교육의 본질은 돈을 받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의 재목을 양성하는 데에 그 뜻이 있기 때문에 목재를 다듬는 목수의 마음으로 애새끼들을 줘패는거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