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마리다.
난 학생 체벌 반대인게.
요즘 선생들은 예전의 선생님들이 아니기때문에 때리면 안돼.
교육자가 뭔지 모르고 교단에 서서
씨불씨불 대는게 무슨 선생님이라고...
물론 요즘 애들이 통제 안되는것도 인정.
애들이 개차반 된거 만큼,
선생님도 선생님 답지 않아서
소찐개찐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체벌한다니.
말도 안돼..
지나 잘하지
근데 마리다.
난 학생 체벌 반대인게.
요즘 선생들은 예전의 선생님들이 아니기때문에 때리면 안돼.
교육자가 뭔지 모르고 교단에 서서
씨불씨불 대는게 무슨 선생님이라고...
물론 요즘 애들이 통제 안되는것도 인정.
애들이 개차반 된거 만큼,
선생님도 선생님 답지 않아서
소찐개찐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체벌한다니.
말도 안돼..
지나 잘하지
댓글 (10)
응응
누우나~ 주말 내내 바빳잖아~
챙겨주기도 많이하셨고
졸업할때 문화 상품권5만원어치주면서 편지까지 써줬던거 아직도 기억남
정말 걱정해서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때리는거랑.
지가 애들 통제 못해서
지 분에 못이겨 패는거랑 다르지.
특히 근래 들어 초등생 체벌 심각해서 뉴스에 뜨고 그러잖냐
그건 좀.
애 패는거 보니까 진짜..
ㄷㄷㄷ
그걸 부모가 보면,
애가 잘 못해서 혼나는거라도,
울화치밀 듯
위임이나 대리 불가
고로 선생이 패면 권한없는 자의 행위ㄳ
여자 남자 다 있는데,
어휴....
친구 까는건 아닌데.
애들이 선생님. 교육자의 참 뜻을 몰라.
은사님이라 부를 만한 선생이 없어
정말 그분은 ..
초등학생때 선생님인데
아직도 연락하고 찾아 뵙고,
정말..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어야 하는데..
요샌 은사님이 없어
은사라는 말이 고어가 될 판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