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못 걸어다니게

 

할뻔 했다.

 

근데 그래봤자

 

나역시 그러고 나면 맨날 불안 및 초조에 떨어야 되서 후회했다.

 

짐승 처럼 그냥 경찰서가는게 젤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