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를 무사히 넘겨서 다행이다.

김밥만 먹는 돈벌이가 불쌍하다.

조용했던 테가 본성을 드러내서 무섭다.

도덕이가 토덕에 잔뜩 요청해놔서 올려주었다. 요청 해놓고 안보면 때려야겠다.

사이도가 실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