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과장님이 어제부터 일을 만들었는데,오늘 점심시간 40분을 잡아먹었습니다.

언니는, 아니 대리님은 화가 많이 나셨구요.

점심도 거른채 여전히 일하는 중입니다.

언니 안지 꽤 됐는데,

이렇게 화난거 굉장히 오랜만에 봐요

지금 사시미 있음 뚱과장님 멱 따버릴 분위기..ㅠ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