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부지가 늘 하시는 소리다

 

"세월 금방이다

 

몸 조금이라도 덜 고장났을때

 

최대한 많이 그리고 열심히 움직여라

 

밥 뭇나? 머무꼬?"

 

그래놓고 맨날 돼지국밥. 아부지 이제 안 물어봐도 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