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있던데서 당직 걸려 당직이지만 이불 깔고 자는데 배가 졸라 아픔
헐 시발 추워서 응가하기 졸라 귀찮은데 응가하러 감. 응가 조금 나왔지만 배 졸라 아픔
헐 시발 배가 졸라 아프니깐 웃음이 남
한 20분 졸라 아프다 도저히 안될거 같아 같이 당직하는 분께
" 헐ㅋ 시ㅋ발ㅋ 배가 아파서 못살겠어요ㅋㅋㅋ 119 불러주세요ㅋㅋㅋㅋㅋ "
" 이 시발새끼야 웃으면서 119 불러달라니 장난이야 진담이야 "
" 헐ㅋㅋ 시ㅋ발ㅋ 졸라 아프다니깐요ㅋㅋㅋㅋㅋㅋ 제발 좀 불러주세요ㅋㅋㅋㅋㅋㅋ "
엠흑뷸란스타고 미아리고개에 있는 무슨 성심인가 성모병원인가 그 씨발병원으로 감
어리버리하게 생긴 의사 씹새끼가 배 한 번 찍어보더니 변비라고 뱃속에 있는 저 까만게 다 똥이라고 관장약 처방해줌
씨발 태어나서 관장 처음 해봄
일단 그렇게 하고 택시타고 집에 갔는데
이 씨발 다음날에도 졸라 아픔
다다음날에도 졸라 아픔 진짜 지옥의 고통 관장도 3번은 해본듯
도저히 아파 안되겠어서 중대병원 가니깐 신장결석이라 그래서 하루 입원했다 내상 입히는 기계로 배 몇번 지지니깐
쉬에서 돌나옴
끗
한 줄 요약 : 씨발

댓글 (6)
아오....돋네..
돌슄
그날밤 난 지옥을 경험했다 ㅇㅇ 맹장터짐 쉬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