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놀았죠.

분위기도 엄청 좋았고..

나 혼자만 오빠 좋아한거 아닌듯한 분위기였구..

오빠가 생김이나 성격이다 딱 자기 스탈이라고.. 외삼촌 딸만 아니면~ 그랬는데, ㅠㅠ

여튼 영화보고 밥 먹고 술먹고 또 마시고 ; 새벽 3시까지 ;;

분위기 참 좋았는데,

엄마한테 완전 깨졌음.

어제는 엄마가 오빠랑 연락하지 말라고,

문자도 하지말라고 엄포놨음.

근데 어쩌지..

난 이미 너무 좋은걸...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