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굳고
입을 살짝 벌리게되고
영화의 한장면처럼 그녀의 얼굴만이 보이고 주변은 흐릿해짐
글고 그녀의 얼굴에서 빛이남

난 옆에서 툭치기 전까지 정신못차림요

한 칠년전 김태희 첨봐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