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리넷의 시크한 차도녀, 김씨를 만나보았습니다.
먼저 번호가 아름답다는 칭찬이 오가면서 화목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화목한 분위기 속에 김씨의 폰에 대해 물었을 때 익뮤라 답하였고
저는 마법의폰이라고 칭찬을 해주었죠.
그러자 김씨는 익뮤 까지마라. 라고 시크하게 말하더니
이어서 저에게 시크하게 껒이라 하였고 저는 그만 껒 당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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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오리의 사람을 만나다.
event 2010-11-18 12:21:41visibility 조회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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