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을 올해 말에 한다는데...

 

 

 

시발...

 

 

 

결혼상대가... 재혼이래...

 

 

그것도 10살짜리 아들있는...

 

 

 

 

그래서 통화하면서

 

"아...미친년...아....미친년... 드라마랑 현실이랑 구분을 못하는건지...병신같은년..."

 

 

 

막 이런식으로 존내 지롤을 해줬지...

 

 

 

시발... 이거 말고도 깔거 두개 있는데

 

나머지 두개는 지금 쓴 내용보다 더 심한거라... 후....

 

 

 

 

뭐 암튼 입대 이후로 여자사람친구한테 욕 안하고 승질안내려 해쓴데...

 

어제 결국 어이없고 화가나서 폭발

 

 

 

 

 

막 따지다가

 

"이걸로 만족하냐?" 라고 물었더니...

 

그렇다고해서...

 

 

그럼 후회하지 말고 잘 살라고 했지뭐...

 

결혼식 참석은 생각해보겠다했음..

 

 

 

 

 

쳇 담주에 만나서 지롤한거 미안하다고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