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십덕님들한테 얘기 듣고,
양주 먹은날도 좀 혼나고 해서
마음 접으려고 그랬는데
갑자기 사귀자고 해서;
마음정리 다 안된상태에서 그냥 수락했더니..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ㅠㅈㅠ
너 바람피면 애들 불러서 여기 물갈이 할꺼라고 막 그러고...
뭐..그거야 별 상관없지만
술 담배 돈 막 쓰는거 이해할 수 있는데
역시 문제는
나한테도 금방 실증낼께 분명하다는 사실...
이거때문에 ....
아무튼,
이제는 어떻게 헤어져야 하냐 문제이네요..
그냥 우리 헤어져! 못하겠는데...
댓글 (10)
차분하게 생각해서 써보내고 ... 그리고 남자가봐도 ..참아닌데 그런사람은
끌면 트렉터로도 못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