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켜놓고 욕먹은데가 있어 시발


어디의 한 겜방이었어.. 


라페쪽이었나 잘 기억은 안나네..


하튼 전화했더니 배달이 된대서 시켯지 칭구랑 둘이서 배고팠거든


그래서 배달이 와서 받았거든


근데 시발 겜방 사장이 오더니 


지네 피씨방에서 햄버거 파는데 시켜드시면 어떡하냐고 존나 그러는거야


물론 시발 미안했지.. 근데 이미 시켰는데 어떻게 하냐


그래서 그냥 아 죄송해여 감자가 진짜 너무 먹고 싶어서...셋트로 시켰자나여 보세여..


그러고 담부터 안먹는다고 하고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