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났어 근데 내가 아빠랑 있어가지고

졸라 도망갔거든 엄마 찾으러 갈려다가 차 포탄 맞아서 안굴러감

그래서 가장 가까운 피난소로 갔음

엄마 찾으러 가야되는데 안절 부절 안절 부절

피난소에서 우리집까지 차로 20분정도임 .

그러다가 거기서 친구 만나서 막 다니는데 꿈에선 내가 고등학생이였음 .

근데 거기서 고등학교때 학원 선생님 만난거 개돼지에 씹창년임 .

걔가 잠깐 자기좀 보쟤 그래서 따라갔는데 나 눕히더니 나 제압함 몸무게로

진짜 울면서 "이러지 마세여 엄마찾으러 가야되여 놔주세여 노라고 시발년아 ㅠㅠ"

하는데 존나 낄낄 거리면서 분홍색 피임약 먹고 위에서 졸라 쿵쿵

나 숨막혀 뒤질꺼같고 살라고 발버둥 치는데 그년이 내 손 겨드랑이에 결박

헐 씨발 겨땀 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