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타고 왔는데 차가 밀려서 삼시간이 걸렸다

 

두시간째부터 꼬추가 아파옴 쉬야가 존나마려움 뒤질듯

 

그 상태로 한시간을 버팀

 

기사보고 아 제발 내려쭈쎼여 발악을 해도 안내려줌 씨ㅃ썌끼 너도 언젠가 똑같이 당할거임 하고 속으로 저주했당

 

 

 

그렇게 내려서 화장실로 달려...가지는 못하고 어기적대면서 감 남들이 장애인인줄 알듯

 

바지와 빤쓰를 내리는 순간 레알 폭포수 우앙

 

 

 

쎼..쎾쓰고 뭐고 다필요없고 생애 최고의 카타르시스를 느꼈읍니당

 

감사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