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제목 : 상여금 지급방식 개선
1. 현황
◦ 현재 상여금은 3,6,9,12월 정기상여와 특별상여(명절, 창립기념일 등)로 구분되어 지급되고 있고, 12월 상여는 업무성과에 따라 차등 지급됨
2. 개선방향
◦ 정기상여 지급 예정액을 1/12로 지급하거나 홀수 달 또는 짝수 달에 각 50%씩 지급
◦ 특별 상여는 현행과 동일하게 적용
◦ 12월 상여금 차등 지급 폐지
(특별히 공과가 인정되는 부서 또는 개인에게 가점을 제공하여 근무평정 시 가산점 제공)
3. 예상효과
◦ 상여 지급체계를 개선하여 가계소득 및 지출을 보다 계획적으로 운용
◦ 현재 12월 상여금 차등지급으로 인해 조직(부서) 내 인화단결이 저하되고 있으며, 업무편차가 극심하지 않은 상황에서 상대적인 박탈감이 발생되는 점을 예방(차등지급에 따른 긍정적인 요인도 있을 것이나 부정적인 측면이 더 크다고 판단됨)
늬들이 보기엔 어떠냐?
이런 제안


댓글 (16)
12월 상여만 차등지급
찜같은 새끼는 사고만 치는데 똑같이 주는게 오히려 불공평이라 생각 ㅇㅇ
뭐라도 하나 능력자와 무능력자를 차별 둬야지 ㅇㅇ
일단 우리 회사는 12월 상여에 성과급 포함인 셈 ㅇㅇ
근데...
상근한테
나도 맘에 듬
대기업들 분기에서 달루 끈어서 따라하는 느낌도 좀 듬
난 지금이 좋아
분기별로 주고
12월 차등지급 지금이 죠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