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니께서 일주일전부터 끙끙 ......

작은 병원가니까 맹장인거 같다는데 확신이 들지 않아서 대학병원에 가서 CT 찍어보라드라.

시간이 늦어서 응급실갔들어갔는데 CT찍는데만도 몇시간 걸리드라공 응급실이라 바쁘기도하고 그런가바

그러면서 하루밤이 훌 지나가고.. 담날은 오전에 검사하고 오후내내 사진판독하는지 결과 얘기를 안해주데?

사진 판독하는 의사들이나 검사하는 의사들마다 맹장은 아니고 복부에 염증이 있는거 '같다'고 하는데

교수라는 사람이 확진을 해야지 처방이 내려진다네;

맹장이면 수술이고 아니면 몇일 입원했다가 약치료 하면 된다고 하든뎅..ㅋㅋ

밤 되서야 다른 의사가 와서 교수 오늘 안와서 맹장 아니라고 다른 병원 가서 입우너하라고 그래서

어제 겨우 입원하고 한숨 돌려따.

계속 응급실 난리통속에 있었드니 없던 병도 날거 같ㅌ은 기운이 들드라.....

 

결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