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애 애기봉에 트리 한거 가지고 거기사는 목사 인가

 

신부인가.. 뭐 여하튼 그 사람이 왜 우리가 총알받이가 되어야 하냐

 

설치하고 간건 여의도 순대볶음인데.. 이러는 글이 있던데

 

밑에 리플 보니까.

 

 

 

 

 

 

 

 

 

 

 

순교하래.

 

 

 

 

 

누구 말대로 예전에

 

초상집에 `축승천'이라고 보냈다는 전설적인 사건이 기억 나는군